Loading Video...
[이천=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김현수, 박해민, 신민재, 이재원 등 LG 트윈스 외야 조 선수들이 날아오는 셔틀콕을 척척 받아내는 이색적인 수비훈련을 펼쳤다.
7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펼쳐진 스프링캠프 현장, 김현수, 박해민, 이재원, 신민재 네명의 외야 조 선수들이 김호 코치와 훈련을 펼쳤다.
펑고 배트가 아닌 배드민턴 라켓을 손에 든 김호 코치는 선수들을 향해 셔틀콕을 때려냈다.
빠르게 날아와 떨어지는 셔틀콕의 방향은 예측하기 어려웠다. 선수들은 날아오는 셔틀콕의 이동방향을 민첩한 움직임으로 낚아챘다.
공을 쫓으려면 예측은 필수다. 선수들은 어디로 향할지 모르는 셔틀콕을 받아내는 훈련을 통해 타구방향을 미리 예측하고 잡아내는 방법을 연습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2."잊지 못할 생일 됐다" 감격한 KIA 박민, 오러클린 침몰시킨 투런포의 '비밀' [광주피플]
- 3.'강인아 너에게도 몰릴거야' 日 국대 구보 다케후사, 멕시코 몬테레이 월드컵 캠프 최고 인기남!..유창한 스페인어로 해외 미디어에 척척 대응
- 4."내가 5월 수비상? 요즘 좀 아쉬운데…" 사이클링히트 자진 포기 → 커리어하이! 삼성 박승규가 달라진 비결 [인터뷰]
- 5.오늘은 김태형 감독 800승 나오나…롯데, 투수 엔트리 변경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