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틈은 없다' LG 내야진, '입김 솔솔' 강 추위 속 수비훈련[이천 현장] by 허상욱 기자 2022-02-07 16:18:06 Loading Video... 7일 이천LG챔피언스파크에서 LG 트윈스 선수단이 스프링캠프 훈련을 펼쳤다. 루이즈가 수비훈련을 하고 있다. 이천=허상욱 기자 Advertisement [이천=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LG 트윈스 내야진이 수비 훈련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Advertisement7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펼쳐진 LG 트윈스의 스프링캠프 현장, 워밍업을 마치고 훈련장에 모인 내야 조 선수들이 연신 날아오는 펑고를 받아냈다.데뷔 이후 첫 주장을 맡은 유격수 오지환을 필두로 한 LG 내야진은 빠른 타구를 척척 잡아내는 수비를 선보이며 호흡을 맞췄다.Advertisement입김이 절로 나는 강 추위 속 실내 훈련장에서 수비 훈련을 펼치는 LG 내야진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Advertisement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