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정체기에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황신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연휴 내내 너무 먹었더니 75kg에서 정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영은 삼둥이를 안은 채 거울 앞에서 사진을 모습을 촬영 중이다. 이때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튜브톱에 레깅스를 착용, 바디 체크 중이다.
앞서 황신영은 "임산부 때 너무 많이 먹어서 106kg까지 갔었던 제가 현재는 74kg"이라며 출산 후 32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던 바.
황신영은 "관리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잘 할 수 있겠죠?"라면서 "내일부터 다시 관리 도전"이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에 결혼해 지난해 9월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재 황신영은 SNS와 유튜브를 통해 삼둥이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