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가 승무원 복직 후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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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희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4개월 만에 본캐 부활했다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4개월 만에 승무원으로 복귀한 장인희의 모습이 담겼다. 장인희는 승무원복을 입고 마스크를 하고 있지만 완벽만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은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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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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