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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 주연을 맡은 tvN 새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도 중단됐다. 제작진 측은 "이병헌의 확진 소식을 접한 후 즉시 촬영을 중단했고, 전 스태프 및 출연진은 검사를 진행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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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엄정화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총출동하며 화제를 모은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노희경 극본, 김규태 연출)는 '라이브(Live)', '괜찮아, 사랑이야',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에서 최고의 호흡을 보여줬던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뜨거운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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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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