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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센터백인 로메로는 아탈란타에서 토트넘으로 임대돼 활약중이다. 토트넘은 올여름 4250만파운드를 지불하면 그를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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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는 지난해 11월 햄스트링 부상이 생겨 고생하다, 최근 복귀를 마쳤다. 콘테 감독은 로메로의 부상 복귀를 두고 "새로운 영입과 다름 없다"며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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