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이천=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입국 후 자가격리를 마친 LG의 에이스 케이시 켈리가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Advertisement
11일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펼쳐진 LG 트윈스의 스프링캠프 현장, 이날 자가격리가 해제된 켈리는 오후 12시경 이천에 도착했고 곧바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채 그라운드로 향했다.
켈리는 김광삼 투수코치와 공을 주고받으며 다양한 구위를 점검했다. 김광삼 코치는 비시즌 동안 몸을 잘 만들어온 켈리의 투구를 받아내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Advertisement
타격훈련을 하던 주장 오지환은 켈리를 향해 두 손을 뻗어 반가운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켈리는 지난해 팀의 최다인 30경기에 선발 등판해 177이닝을 소화했고 13승 8패 평균자책점 3.15를 기록했다. 특히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7경기 연속 5이닝 이상 피칭을 하는 KBO리그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