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10살 연하' 놀랄라…파격 노출에 아이키도 단속 "울 언니 등 지켜" by 이우주 기자 2022-02-11 18:09:2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바다가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바다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밤 오랜만에 유튜브 업로드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죽 의상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치명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금발의 바다는 거울 뒤로 등 노출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앞이 막혀있던 가죽 의상은 파격적인 뒷트임으로 등을 시원하게 보여줬다. 깜짝 놀랄 노출에 댄서 아이키는 "울 언니 등 지켜.."라며 단속에 나섰다.한편, 가수 바다는 2017년 10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