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한지우가 발치 후 힘든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12일 한지우는 SNS에 "같은 사랑니를 뽑아도 잠깐 아프고 지나가는 사람이 있고 저처럼 면역력이 약해 구내염+침샘염까지 도져서 살아있는 송장이 되는 저질 체력도 있네요. 입안에 압정을 머금고 사는 기분이에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지우는 "영양제는 미리 꼬박꼬박 드시고!! 저처럼 육아 지친다고 대충 라면먹고 이렇게 살지 마세요.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제대로 배우는 중입니다. #사랑니뽑기 #영혼털리는중 #침샘염 #구내염"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과 함께 외출을 한 한지우의 모습. 발치 후 힘들었다던 한지우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07년 데뷔한 한지우는 '리틀 송혜교'로 불리며 주목받았다. 지난 2017년 3세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