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중국)=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황대헌, 우다징과 준결선에서 맞불.
황대헌이 쇼트트랙 남자 500m 준결선에서 '예비 결선'을 치른다. 이 부문 유력한 우승 후보 우다징(중국)과 나란히 레이스를 한다.
황대헌은 13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500m 준준결선을 3조 2위로 통과했다. 가장 바깥쪽 5번 포지션에서 출발한 불리함을 실력으로 극복했다.
황대헌은 준결선에서 2조에 편성됐다. 공교롭게도 우다징과 만나게 됐다. 두 사람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우다징)과 은메달을 나눠 가졌다. 우다징은 이번 베이징 대회에서도 황대헌의 가장 강력한 금메달 경쟁자로 꼽힌다.
우다징이 3번 포지션, 황대헌이 4번 포지션에서 출발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2."잊지 못할 생일 됐다" 감격한 KIA 박민, 오러클린 침몰시킨 투런포의 '비밀' [광주피플]
- 3.'강인아 너에게도 몰릴거야' 日 국대 구보 다케후사, 멕시코 몬테레이 월드컵 캠프 최고 인기남!..유창한 스페인어로 해외 미디어에 척척 대응
- 4."내가 5월 수비상? 요즘 좀 아쉬운데…" 사이클링히트 자진 포기 → 커리어하이! 삼성 박승규가 달라진 비결 [인터뷰]
- 5.오늘은 김태형 감독 800승 나오나…롯데, 투수 엔트리 변경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