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양미라, 아들 10kg 쌀 포대 번쩍…"내가 천하 장사를 낳았네" by 김준석 기자 2022-02-14 21:34: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도치맘 면모를 보였다.Advertisement14일 양미라는 SNS에 "어머머머머머 내가 천하장사를 낳았네. #쌀들레 #슈퍼들레"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 양미라의 20개월 된 아들은 10kg 쌀포대를 번쩍 들고 걷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Advertisement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서호를 두고 있다. 특히 최근 둘째 임신 사실을 고백한 뒤, "썸머가 딸이라니♥"면서 둘째의 성별을 공개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