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언차티드'(루벤 플레셔 감독)가 국내 개봉을 앞두고 스펙터클한 비주얼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2022년 개봉 외화 최다 사전 예매량 및 글로벌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스타트를 시작한 '언차티드'. 공개된 포스터는 숨겨진 트레져를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난 네이선(톰 홀랜드)이 일촉즉발의 상황에 놓인 듯한 모습을 그대로 구현해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예고편에서도 화제를 모았던 공중을 부양하는 보물선의 모습까지 담아내 보는 것만으로도 짜릿한 쾌감과 스펙터클을 선사한다.
이처럼 본격적인 흥행의 세대교체를 알린 '언차티드'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톰 홀랜드가 새롭게 도전한 작품으로, 특유의 리얼 스턴트 액션의 매력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통한 팬데믹 최고 흥행 신기록에 이어 2022년 다시 한번 극장가를 구할 흥행 히어로로서 출격을 앞두고 있다.
또한 '베놈' 루벤 플레셔 감독과 '아가씨' '그것'의 정정훈 촬영 감독 등 월드클래스 제작진이 합세해 액션 어드벤처의 완벽한 세대교체를 예고해 영화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특히 한국에 이어 오스트레일리아, 브라질,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등 주요 국가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는 것은 물론 북미에서도 오는 18일 개봉, 압도적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위를 예고한다.
'언차티드'는 세상을 바꿀 미지의 트레져를 제일 먼저 찾아야 하는 미션을 받은 남자가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위험천만한 새로운 도전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톰 홀랜드, 마크 월버그, 안토니오반데라스, 소피아 알리, 타티 가브리엘 등이 출연했고 '베놈'의 루벤 플레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6일 국내 개봉, 18일 북미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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