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오윤아가 황정음과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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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15일 자신의 SNS에 "요즘 자주보는 정음이 ~~ 간만에 우리오빠! 여전히 웃겨. 어플 쓰지 말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임신해 커다란 D라인을 안고서도 언니와 오빠를 만나러 나온 황정음과 이를 살뜰히 아끼는 오윤아, 김우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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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임신한 황정음을 위해 김우리와 함께 출동하는 의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아들 민이를 홀로 키우고 있는 오윤아는 둘째 아이를 가진 황정음을 친언니처럼 챙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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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뒀다. 특히 지난해 이혼 위기를 극복한 후 둘째 아이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1999년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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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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