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술보다 멘탈' 토종에이스의 부활 노리는 최원태 [고흥 현장]

by
Loading Video...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이 15일 전남 고흥 거금야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 했다. 최원태가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Advertisement
키움의 최원태가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불펜투구를 감행했다.

Advertisement
최원태는 15일 강풍이 몰아치는 고흥 거금야구장에서 30개의 불펜투구를 했다.

최원태는 지난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침체된 모습이었다.

Advertisement
28경기에 나서 9승11패 평균자책점 4.58을 기록해 2년 연속으로 10승 달성에 실패했다. 평균 자책점도 4.58에 달했다.

'에이스' 손색이 없었던 2018~2019 시즌에 비하면 아쉬운 모습이었다.

Advertisement
최원태가 등판할때 내야 실책이 많이 나왔고, 그때 마다 흔들리며 나쁜 결과로 이어졌다.

키움 코치진은 최원태가 열심히 운동하고 뛰어난 구위를 가진 만큼 멘탈만 잘 관리 하면 10승 이상은 꾸준히 올릴수 있을거라는 기대하고 있다.

Advertisement
송신영 코치는 이날도 불펜투구 하는 최원태를 상대로 기술적 부분보다 멘탈 관리를 특히 강조했다.

최원태가 '토종에이스'로 거듭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 고흥=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2.15/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이 15일 전남 고흥 거금야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 했다. 최원태가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이 15일 전남 고흥 거금야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 했다. 최원태가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