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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관계자는 "최근 20~30대 젊은 잇몸병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잇몸 통증을 억지로 참지 말고 닦으면서 치료하는 잇몸치료제 잇치를 통해 초기부터 잇몸 건강을 관리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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