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유하나가 두 아들의 평온한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유하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창문으로 눈이 보슬보슬 내리길래 뜨끈뜨끈 목욕 준비했더니 햇빛이 쨍쨍"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커다란 욕조에서 물놀이 중인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서울로 이사한 유하나는 일반 가정집에서 보기 힘든 편백나무 욕조로 인테리어, 호텔 같은 럭셔리한 욕실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이어 따스한 햇빛 아래 평화롭게 물놀이 중인 형제. 그러나 유하나는 "동생 실컷 약 올리고 동생한테 맞고, 동생 때문에 울고, 동생은 또 억울하고, 형도 억울하고"라면서 "평온이여 오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 눈물 펑펑..결국 녹화중단 위기 터졌다 "이건 방송 안돼"(히든싱어8)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 5.'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