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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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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민은 지난 1월 경미한 인후통 증세와 함께 급작스러운 복통을 느껴 인근 병원 응급실에 방문한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과 함께 급성 충수염(맹장염)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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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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