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양준일이 반전 근육질 몸매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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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양준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슨말을 하고 있는걸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무대 위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양준일의 모습이 담겼다. 빨간 바지에 검정 민소매 티를 입은 양준일은 팬들에게 말을 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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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리여리할 것 같은 양준일의 반전 근육질 몸매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민소매로 드러난 팔은 엄청난 근육미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양준일은 지난 8일 경기도 안양시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2022년 양준일 팬미팅(REBOOT: 우리만의 여행)'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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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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