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딸셋맘'의 변신은 무죄 "나도 역시 화장빨" by 이우주 기자 2022-02-16 14:49:1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윤미가 깜짝 놀랄 변신을 했다. Advertisement이윤미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원더마미 변신은 무죄 오늘 오전부터 블링블링"이라며 "저도 역시 화장빨이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짝이 옷을 입은 이윤미의 모습이 담겼다. 촬영을 앞두고 대기 중에 찍은 듯한 이윤미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엄마' 모습을 잊게 했다. '차도녀'로 변신한 모습에 스스로 '화장발'이라고 밝힌 이윤미의 겸손한 모습도 눈길을 모은다.한편, 이윤미는 2006년 주영훈과 결혼,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