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Advertisement
16일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점심인데 마지막 만찬이라니 미령언니 만나서 곰동이 선물도 받고 잠시지만 수다도 떨고, 즐거웠어 언니. 순산하고 돌아올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지인과 만나 점심식사를 즐긴 박현선은 니트 투피스로 드러난 만삭의 D라인이 눈길을 끈다. 특히 볼록한 배 외에는 임신 전과 비교해도 전혀 달라지지 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박현선은 "출산전 마지막 모습일 듯"이라고 덧붙여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의 회장 이수동의 아들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