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그룹 투투에서 100억원 CEO로 "살쪘네…머리 안감았는데 더 예뻐" by 김수현 기자 2022-02-17 13:53:1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자신의 미모를 보고 감탄했다. Advertisement황혜영은 17일 자신의 SNS에 "어떻게 된 게 내 머리는 세팅한 바로보다 집에 들어갈 때랑 담날이 더 예쁜듯하고 #머리 안감았단 얘기, 살쪘네. 그래도 화이팅입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풍성한 헤어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황혜영은 2011년 전 민주통합당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황혜영은 현재 쇼핑몰을 운영 중이며, 연매출 1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