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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 서진 양에게 받은 명품 F사 팔찌 선물이 담겨있다. "엄마 꺼야. 촬영 잘 다녀와!! 늦은 거 아니고 못 준 거야"라는 내용의 편지는 훈훈함을 안긴다. 이상아는 이 팔찌는 착용한 모습을 셀카로 촬영, 기쁜 마음을 간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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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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