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딸의 피아노 솜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18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아침 나를 깨운 너의 소리. 그 소리가 참으로 아름다웠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은 거실에 놓인 피아노에 홀로 앉아 피아노를 치고 있는 장윤주의 딸 리사 양의 뒷모습이다. 악보도 없이 즉흥연주를 펼치는 듯한 리사 양의 연주는 아침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린다.
Advertisement
이어 장윤주는 "공중에 떠 있는 너의 발 어쩜 그리 사랑스럽니"라고 덧붙이며 딸에 대한 애정을 가득 담았다. 벌써 6살이 된 리사 양의 훌쩍 큰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