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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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내가 마음 먹고서 작정하고 꼬시면 넘어올 건가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깔끔하게 ㅇ로림머리를 한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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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의 길을 걷겠다 발표한 최준희는 성형했음을 암시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앞서 최준희는 코 성형 수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그는 계속되는 성형 수술 의혹에 대해 "저보고 성형했다고 뭐라 하는 분들 SNS 보면 본인들이 다 했더라"면서 "저도 코 수술 예정이다. 축구하다가 코가 부러졌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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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스무살이 됐다.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며,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책 출판도 준비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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