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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은 1998년 중국 드라마인 '황제의 딸'로 데뷔한 이후 각종 작품에서 유명세를 떨치는 등 중화권의 톱스타로 자리잡았다. 2012년에는 할리우드 진출을 통해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등에 출연하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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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이 국내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어떤 역할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게 될지도 관심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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