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아들을 영어와 발레를 동시에 배우는 유치원에 보내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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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쨀이 영유원복. 핑크가 아주 잘 어울리시네요. 아저씨. 므찌다 므찌다. 잘 다녀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율희 아들 재율이는 핑크색 유치원복을 입고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짓고 있다. 엄마, 아빠를 닮아 훈훈한 외모를 뽐내는 재율이는 아역 모델 뺨치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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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한 네티즌은 "결국 영어유치원으로 가는군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율희는 "?이가 다녀온 후 집에 와서도 발레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영어, 한글 둘 다 흥미 가져해서 마음먹고 저도 같이 힘내보려구요"라고 답했다.
한편 1997년생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율희, 최민환 부부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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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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