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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은 호날두가 만약 맨유가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지 못할 경우, 팀을 떠날 수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맨유 역시 호날두가 팀을 떠날 의사를 전한다면, 막지 않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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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한국시각) 독일 빌트는 '바이에른 뮌헨이 호날두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미 호날두 영입을 고려한 움직임을 시작했다고 빌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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