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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은 20일 방송에서 세미파이널과 파이널 진출자 14명이 최종 확정되며 마지막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방과후 설렘' 4학년 김유연 연습생은 15위, 1학년 박보은 연습생 29위, 2학년 김리원 연습생 52위를 기록, 출연자 화제성에 이름을 올리며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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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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