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마취했는데 무서워 살려줘" 예비아빠 무슨일? by 이지현 기자 2022-02-22 17:44:2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깜짝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22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슨스 옥수수 점검왔다가 사랑니 뽑게 생겼다. 나 지금 마취했는데 벌써 아프자나. 무서워 살려줘 애들아"라는 글과 함께 사랑니 사진을 게재했다.치과 점검 왔다가 갑자기 사랑니를 뽑게 된 제이쓴의 귀여운 글이 재미를 안긴다.Advertisement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제이쓴은 홍현희와 함께 입덧을 하는 사랑꾼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