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과거 '뼈나운서' 시절을 회상했다.
Advertisement
22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이버가 소환해준 9년 전 이맘때의 나. 짧았지만 강렬한 30대 초반의 미국 유학 생활을 기록한 에세이집을 냈었지"라며 "매일 조깅을 한 시간씩 하던 때라 저렇게 빠짝 말랐었구나. 얼굴은 빈티나고 늙어보여 맘에 안들었지만 몸이 참 가벼워서 편하고 옷빨도 가장 잘 받던 51킬로 시절. 나 키 172. 뼈나운서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슬림한 몸매를 한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작가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젊은 시절의 모습에 서현진은 '#나돌아갈래 #다시나를생각하는시간서른'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악뮤 이수현, 위고비 없는 '뼈말라'된 비결..러닝→복싱 '고강도 다이어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