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세은이 출산 두 달 만에 완벽한 잘록 허리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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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 후 60일 즈음인데 제 상태를 가장 잘 알고 있던 저로서는 너무 뿌듯합니다! 우선 몸무게는 식전 식후 따라 나뉘는데 2-3kg 감량 되었어요! 육아 중이라 다른 운동이나 엄청난 식이요법을 할 수는 없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은의 다이어트 인증샷이 담겼다. 둘째를 낳고 오히려 8kg가 쪘다는 이세은은 산후 다이어트 중이다. 약 2kg을 감량한 이세은은 벌써 잘록한 개미허리로 출산이 믿기지 않는 몸매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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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세은은 지난 2015년 세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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