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故 구하라와의 추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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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배윤정은 SNS에 "10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故 구하라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때 두 사람은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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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미스터' 등의 안무가로 구하라와 인연을 이어온 배윤정은 구하라를 잊지 않고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2019년 11월 24일, 향년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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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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