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 삼촌에 대한 그리움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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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조선희 작가의 게시물을 리그램했다.
조선희 작가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즈음 시간날 때 옛날에 작업한 필름들을 정리중이다. 그때 이런 작업들을 이렇게 했구나 하며 만감이 교차 하던 중.. 이 사진을 만나니… 마음이 짠하다. 함께 존재했었는데.. 사라진 그들을 들여다 보며 인생의 덧없음에 …. 새삼 놀란다"라며 고 최진실과 최진영 남매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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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준희는 엄마와 삼촌을 그리워 하는 마음을 담은 듯 조선희 작가의 게시물을 자신의 스토리에 담았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며,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책 출판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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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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