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22년 'LBL', '더 아이젤' 내세워 대표 패션 채널의 저력 입증!
롯데홈쇼핑은'패션 이즈롯데(Fashion is LOTTE)' 타이틀을 내세워 지난 2014년 프랑스 라이선스 브랜드 '조르쥬 레쉬'를 시작으로 자체 기획 브랜드 'LBL',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더 아이젤'등 단독 패션 브랜드를 연이어 선보이며 업계 선도적인 패션 채널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봄을 앞두고 '소재 다양화', '콘셉트 리뉴얼', '타깃 다양화'로 개편한 자체 기획 브랜드를 내세워 22년 봄,여름 시즌 공략을 본격화한다. 2016년 선보인 첫 자체 기획 브랜드 'LBL(Life Better Life)'은 '캐시미어'를 중심으로 현재까지 누적 주문금액만 5천억원을 기록하며 홈쇼핑에서 가장 성공한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프리미엄 소재를 바탕으로 '뉴 포멀(New Formal)'을 콘셉트로 '일상 속 편안하면서도 격식을 갖춘 프리미엄 라이프'를 제안한다. 기존에 브랜드 가치로 고수하던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미지에 트렌드에 맞춘 활동성 좋은 소재를 도입했다. '더 아이젤(THE IZEL)'은 'LBL'에 이어 롯데홈쇼핑이 주력할 자체 기획 브랜드로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완성되는 나의 모습을 표현한다'는 뜻으로 쉽고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김재겸 롯데홈쇼핑TV사업본부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고객들의 일상 복귀, 야외활동을 겨냥해 '포멀', '캐주얼'을 혼합한 단독 상품들을 시즌 동안 순차적으로 선보여 업계를 선도하는 패션 채널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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