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선수 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방역 방침-매뉴얼 대응" by 박상경 기자 2022-02-24 18:53:37 ◇스포츠조선DB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Advertisement롯데는 24일 '금일 훈련 종료 후 선수단 내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당 선수는 24일 훈련 참가 전 선수단 전원이 실시하는 신속항원검사(자가진단키트)에서 음성이 확인됐으나, 이후 외부 병원 검진 과정에서 실시한 PCR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확진 판정을 받았다. 롯데는 '정부 방역 방침 및 KBO 매뉴얼 등에 따라 대응 조치 예정'이라고 밝혔다.Advertisement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