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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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바쁘네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 중인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의 스타일은 소녀미 가득했다. 서정희는 원피스에 니트를 매치, 여기에 수줍은 듯한 미소가 더해지자 청초한 분위기는 더욱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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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의 헤어와 메이크업은 서정희의 동안 비주얼을 더욱 반짝이게 만들었다.
한편 서정희는 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최근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서정희는 "딸과 미국에서 처음으로 클럽에 갔는데, 20대 젊은 친구들이 같이 춤을 추자고 하더라. 열 번 정도 거절했는데 그때 자존감이 확 올라가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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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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