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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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25일 자신의 SNS에 "세상에서 월남쌈이 제일 좋은 엄마와 세상에서 수학이 제일 싫은 우리 라오 빵 터짐"이라며 영상을 올렸다.
이어 "그러고 보니 싸 먹는 걸 좋아하네. 월남쌈, 멕시칸파히타. 밤만 되면 살아나는 입맛 전미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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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입이 터질 듯 월남쌈을 먹고 있는 전미라가 "세상에서 수학이 제일 싫어요 진짜"라고 말하는 아들의 말에 빵 터지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윤종신은 "그래도 해야 돼. 수학"이라면서 아들을 달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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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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