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임영웅이 가수 브랜드평판 2022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2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2년 1월 26일부터 2022년 2월 26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19,387,72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분석을 했다. 지난 1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57,000,156개보다 23.96% 줄어들었다.
2022년 2월 가수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태연, 임영웅, 방탄소년단, 아이유, 블랙핑크, 강다니엘, 이찬원, 비오, 에스파, 정동원, 세븐틴, 송가인, 장민호, 박창근, 이승기, 송민호, 영탁, 오마이걸, 트와이스, 워너원, 아이브, 이솔로몬, 레드벨벳, 프로미스나인, 스테이씨, NCT, 이승윤, 이무진, 김희재, 엑소 순으로 분석됐다.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태연 브랜드는 참여지수 1,284,256 미디어지수 1,536,161 소통지수 1,681,833 커뮤니티지수 2,017,46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519,719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877,067과 비교하면 247.34% 상승했다.
2위,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1,282,866 미디어지수 3,028,592 소통지수 1,134,307 커뮤니티지수 1,059,64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505,409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2,515,103과 비교하면 48.02% 하락했다.
3위, 방탄소년단 (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브랜드는 참여지수 1,372,726 미디어지수 2,150,991 소통지수 1,228,642 커뮤니티지수 1,532,38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284,744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2,081,684와 비교하면 47.98% 하락했다.
4위, 아이유 브랜드는 참여지수 1,014,587 미디어지수 1,289,378 소통지수 1,088,117 커뮤니티지수 2,108,67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500,756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8,096,765와 비교하면 32.06% 하락했다.
5위, 블랙핑크 ( 지수, 제니, 로제, 리사 ) 브랜드는 참여지수 366,083 미디어지수 995,809 소통지수 1,526,306 커뮤니티지수 1,285,24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173,446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2,160,011과 비교하면 65.68%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다양한 모습속에서 매력적인 음원을 선보인 태연 브랜드가 1위, 강력한 팬덤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꾸준한 음원 참여를 만들어내는 임영웅 브랜드가 2위,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음원을 확산하는 방탄소년단 브랜드가 3위가 됐다. 하나의 음원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팬들과의 소통을 만들고 팬들을 통해 확산하고 있었다" 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