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가연이 연예계 대표 요리 큰손의 면모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김가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스렌지를 덮어버릴 정도의 크기의 대용량 솥. 여기다가 들깨 우거지 된장국을 끓인 후 식혀서 냉동실에 차곡히 쌓은 후 하나씩 빼먹기. 어마어마한 크기. 근데 또 다 먹어. 들깻가루 또 주문해야 해. 흔한 가정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마치 식당에서나 볼 법한 큰 사이즈의 솥이 담겼다. 김가연은 집에서도 대용량 솥을 사용해 직접 우거지 된장국을 끓이는 등 요리 큰손의 면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가연은 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