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남편표 생일상에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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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생일밥 차려준다고 바쁜 손. 내 남편 최고 사랑해"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아내 김준희의 생일을 맞아 생일상을 준비 중인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바쁘게 움직이는 남편의 손을 통해 완성된 푸짐한 생일상. 김준희는 "뚝딱뚝딱 미역국 끓이고 찜닭에 고등어조림 간장게장까지"라면서 "반찬이 11첩 반상 대박"이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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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진심 이 남자 뭐지. 내 남편 최고"라면서 "여보 너무너무 고마워! 진짜 최고 맛있어요! 꽃다발 배달까지"라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김준희는 쇼핑몰의 연 매출이 100억 원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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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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