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골 결정력이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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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축구 전문매체 풋볼런던의 손흥민에 대한 평가다.
손흥민은 수차례의 공격 기회를 날렸다. 토트넘은 충격 패배를 당했다. 챔피언십(2부) 미들즈브러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0대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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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런던은 2일(한국시각) 손흥민에 대해 혹평했다.
풋볼 런던은 '손흥민은 좋은 위치를 선점하고 있었지만, 골 결정력은 형편없었다(He got into good positions but was poor when the ball arrived)'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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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런던은 '손흥민은 헤더를 날렸지만, 골키퍼 정면이었고, 전반 인저리 타임 강력한 찬스를 맞았지만, 무산시켰다'고 했다.
결국 풋볼 런던은 손흥민을 주전 중 가장 낮은 평점인 3점을 주며 비판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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