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골 결정력이 부족했다'
영국 축구 전문매체 풋볼런던의 손흥민에 대한 평가다.
손흥민은 수차례의 공격 기회를 날렸다. 토트넘은 충격 패배를 당했다. 챔피언십(2부) 미들즈브러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0대1로 패했다.
풋볼 런던은 2일(한국시각) 손흥민에 대해 혹평했다.
풋볼 런던은 '손흥민은 좋은 위치를 선점하고 있었지만, 골 결정력은 형편없었다(He got into good positions but was poor when the ball arrived)'고 했다.
풋볼 런던은 '손흥민은 헤더를 날렸지만, 골키퍼 정면이었고, 전반 인저리 타임 강력한 찬스를 맞았지만, 무산시켰다'고 했다.
결국 풋볼 런던은 손흥민을 주전 중 가장 낮은 평점인 3점을 주며 비판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2."잊지 못할 생일 됐다" 감격한 KIA 박민, 오러클린 침몰시킨 투런포의 '비밀' [광주피플]
- 3.'강인아 너에게도 몰릴거야' 日 국대 구보 다케후사, 멕시코 몬테레이 월드컵 캠프 최고 인기남!..유창한 스페인어로 해외 미디어에 척척 대응
- 4."내가 5월 수비상? 요즘 좀 아쉬운데…" 사이클링히트 자진 포기 → 커리어하이! 삼성 박승규가 달라진 비결 [인터뷰]
- 5.오늘은 김태형 감독 800승 나오나…롯데, 투수 엔트리 변경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