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뉴이스트가 15일 마지막 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테인먼트는 2일 오전 뉴이스트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5일 베스트 앨범 '니들 앤 버블' 발매 소식을 전했다.
이번 앨범이 발매되는 15일은 뉴이스트가 데뷔한 지 정확히 10년이 되는 날이어서 더욱 뜻깊다. 뉴이스트는 베스트 앨범에 지난 10년간의 여정과 그간 폭넓어진 음악 세계를 담아낼 것을 예고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뉴이스트가 공식 팬클럽 '러브를 향해 멤버들이 직접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로 채워질 예정으로, 이에 앨범명 '니들 앤 버블'의 의미와 함께 앨범에 숨은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데뷔 후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은 히트곡은 물론이고, 수록곡까지 다양한 명곡들을 제조하며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던 뉴이스트의 10년간 여정을 총망라한 음반이 될 이번 베스트 앨범에 어떤 곡들이 엄선될지 트랙리스트에도 기대가 모인다.
뉴이스트는 14일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 다섯 멤버 중 JR 아론 렌은 플레디스를 떠나며 백호와 민현은 재계약을 체결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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