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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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하자"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이세영은 남자친구와 고기집에서 데이트를 하는 분위기. 특히 이세영은 연한 메이크업에도 화려한 이목구비를 뽐내 감탄을 안겼다. 부기가 모두 빠져 오뚝하게 자리 잡은 콧대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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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세영은 최근 쌍꺼풀 수술에 이어 코 성형도 했다고 밝혔다. 유튜브를 통해 "부기가 엄청났다"라며 퉁퉁 부은 얼굴을 공개하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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