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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웬은 25세의 왼발잡이 윙어로,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27경기에 출전해 8골 8도움의 엄청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빠른 스피드와 안정적인 볼 키핑 능력이 돋보이고, 왼발 슈팅 능력도 수준급이다. 이미 많은 빅클럽들이 그를 주시하고 있다. 잉글랜드 A대표팀 선발 가능성도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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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현실적으로 이런 거액을 지불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리버풀은 1월 이적시장에서 루이스 디아즈를 영입하기 위해 이미 3700만파운드를 썼다. 공격 라인 선수 중 누군가를 매각하지 않는다면 7500만파운드를 쓸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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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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