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이다해가 지인과 홈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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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지기 #중국어 #트레이너 인천 집에가서~ 조촐한 집들이겸! 나들이겸! 공부겸!(공부안했..) 훠궈까지 배뻥! 하고 밤새 수다떨었던 그날. 즐거웠엉! 늘 함께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다해가 지인의 집에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10년째 이어온 두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1월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인 연인 세븐을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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