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역배우 김강훈이 벌써 중학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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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훈 공식 SNS에는 2일 "중딩 김강훈♥♥ 벌써 중학생이라니"라는 글이 게재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중학교 입학식에 다녀온 김강훈의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단정하게 자르고 교복을 입은 김강훈은 젖살이 쏙 빠진 모습. 어렸을 때의 귀여운 모습보다는 성숙해진 모습으로 아이돌 같은 미모를 뽐냈다. '정변의 정석'이 되어가는 김강훈의 훈훈한 근황이 돋보인다.
한편, 아역배우 김강훈은 KBS '동백꽃 필 무렵' 속 필구 역으로 열연했다. 이후 SBS '라켓소년단', tvN '마우스', TVING 오리지널 '내과 박원장'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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