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BS2 '주접이 풍년'이 김호중 주접단의 특별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3일 방송될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 (이하 '주접이 풍년')' 5회에서는 가수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 아리스가 주접단으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김호중을 향한 넘치는 팬심과 단합력을 갖춘 주접단들이 등장한다. MC진이 '역대급'이라고 말할 만큼 강한 개성과 캐릭터를 가진 이들의 다채로운 사연이 공감과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팬들이 김호중의 군백기를 슬기롭게 이겨내는 다양한 방법이 공개된다. 이 중 주접단들은 김호중의 성지를 따라 직접 별님투어에 나선다. 특히 성지의 현장에서 주접단들이 뜻밖의 반가운 인물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지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군백기에도 변치 않는 아리스의 한결 같은 사랑에 김호중 또한 현장에 서프라이즈를 선사한다. 스튜디오 안 팬들을 오열하게 만든 김호중의 선물은 무엇인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접이 풍년'은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덕질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주접단'을 조명해 그 속에 숨어있는 사연과 함께 덕질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신개념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토크 버라이어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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