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가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메이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종일 정신없던 하루였다. 남편도 나도 웬일인지 잠이 오지 않아 잤는지 누워만 있었는지 모를 밤이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무덤덤히 빈 가방을 들고 나서더니 녀석도 긴장했었나 보다. 정신없어 들고나온 줄도 몰랐던 젤리가 아이를 학교에 들여보내고 차에 돌아오니 차 안에 예쁘게도 가만히 놓여있다. '엄마 괜찮아요' 하는 것도. '잘 다녀올게요' 하는 것도 같다"며 어느덧 초등학생이 된 딸을 보며 느낀 심정을 전했다.
Advertisement
메이비는 "오늘부터 가정학습을 신청해 그냥 입학만 했지만, 이제부터 마음가짐은 초등학생이다"라며 "축하해주신 이모, 삼촌, 고모들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