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윤현숙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윤현숙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양 아래 태닝. 난 여름 여자인가봐"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태닝을 하며 셀카를 촬영 중인 윤현숙. 클로즈업한 채 촬영 중임에도 굴욕 없는 미모와 환한 미소로 러블리 매력을 자랑 중이다.
Advertisement
또한 수영복을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 등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윤현숙은 "Stay cool.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 여름. 가을. 오늘은 이 두 계절을 다 느끼는 아주 행복했던 날"이라면서 "소소한 나의 일상. #수영장 #동네한량언니"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윤현숙은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