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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LG의 새 외국인타자 리오 루이즈가 KBO 무대 첫 실전경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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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즈는 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의 연습경기에 5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장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고 4회 송찬의와 교체됐다.
중장거리 타자인 루이즈는 주 포지션인 3루수 외에도 2루수로도 활약이 가능한 유틸리티 내야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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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즈는 1m88, 95㎏의 건장한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다. 메이저리그 통산 315경기에 출장, 타율 0.212 28홈런 109타점을 기록했다.
올시즌 목표인 우승을 위해 스프링 캠프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LG, 우승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 새 외국인타자 루이즈의 활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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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즈에게 남은 과제는 실전경험을 통한 한국야구 적응이다. 루친스키를 상대로 불꽃 튀는 승부를 펼친 루이즈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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