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빠른 적응이 필요해' LG 루이즈, NC와의 연습경기 첫 타석 직캠[창원 현장]

허상욱 기자

Loading Video...

NC와의 연습경기, 5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장한 LG 루이즈가 4회초 타구를 날리고 있다. 창원=허상욱 기자
Advertisement

[창원=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LG의 새 외국인타자 리오 루이즈가 KBO 무대 첫 실전경험을 했다.

Advertisement

루이즈는 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의 연습경기에 5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장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고 4회 송찬의와 교체됐다.

중장거리 타자인 루이즈는 주 포지션인 3루수 외에도 2루수로도 활약이 가능한 유틸리티 내야수다.

Advertisement

루이즈는 1m88, 95㎏의 건장한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다. 메이저리그 통산 315경기에 출장, 타율 0.212 28홈런 109타점을 기록했다.

올시즌 목표인 우승을 위해 스프링 캠프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LG, 우승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 새 외국인타자 루이즈의 활약이다.

Advertisement

루이즈에게 남은 과제는 실전경험을 통한 한국야구 적응이다. 루친스키를 상대로 불꽃 튀는 승부를 펼친 루이즈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Loading Video...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